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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맛집]그..수육집칼국수/경기도 칼국수/용인화성오산 맛집 인스타에서 발견한 얼큰한 칼국수를 보고 향한 곳.지나가던 길에 우연히 생각나서 들렀는데.인스타에서 본 그대로.물가가 워낙 올라 칼국수 한 그릇이 10,000원이지만,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네이버지도]1984그수육집칼국수 오산원동점경기 오산시 오산로 123-9 C동 2층https://naver.me/FLEg2qkh 네이버지도1984그수육집칼국수 오산원동점map.naver.com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실비김치가 미친 듯이 매운데 맛있게 매운 맛. 정말 공기밥 한 그릇은 그냥 뚝딱 해치울 만큼 맵지만 맛있는 그런 느낌.그집칼국수라는 일반적인 칼국수도 주문했는데 들깨가루와 쑥갓의 향이 자연스레 잘 어울렸다.메뉴도 정말 의외로 다양해서 다음에 또 들리게 될 것 같다. 세트 메뉴 중에 런치 전용.. 2026. 8. 15.
도전, 실행하는 용기. 그리고 목표: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충북 음성 4단을 따고 벌써 6년이 지났다.원래 2025년에는 5단 시험을 봐야했고, 보려 했었다.그런데 2025년, 나는 검도에 집중할 여유가 없었다.마음의 여유도, 일상의 상황도.그렇다고 지금은 나아졌을까. 아니, 지금도 마찬가지.몇 달전 국가대표 8단 선생님을 뵙고 느낀 것.막연히 열심히, 그리고 시간 대비 기량이 향상되고 자연스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거란 것은 큰 착각이었다.많은 배움의 기회를 스스로 청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실천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는 것.뒤늦게 겨우 깨닳았다.전반기에 다녀왔다면 강습회 2번의 수료를 통해 내년 초에 5단에 응시할 수 있었을텐데.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지난 금요일, 많은 일이 있었다.가족의 일. 친구의 일.그리고 나 스스로의 일. 당장 월요일에는 해외에서의 고객.. 2026. 8. 2.
[나고야]테바사키 맛집: 카나야마역 야마짱/후라이보 인천-나고야행 직항.11년만에 나고야를 향했다.회사를 옮긴 뒤 첫 해외출장.그리고 1년만의 일본.일본에 도착하면 항상 하는 나의 루틴. 캔커피.예전엔 BOSS커피가 딱 100엔이었는데.모르는 사이 120엔이 되고, 지금은 140엔.이유는 모르지만 항상 입국장을 빠져나오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자판기와 캔커피.나고야에는일본 주재근무 시절, 오사카부립대학교의 같은 연구실 동문이 살고 있어서 2015년에 갔다.그 때는 도요타 박물관, 나고야 성 등이 기억이 난다.동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구를 초대했다.장소는 야마짱이라는 테바사키 양대산맥.첫 시작은 후라이보라는 곳인데, 이 야마짱이라는 곳이 급부상해서 현재 나고야 양대 산맥의 테바사키 전문점이라 한다.https://maps.app.goo.gl/6qwaPZJM.. 2026. 7. 3.
[도서추천]마법의 돈굴리기: 자산배분을 이용한 스노우볼 투자법 우연히 도서관에서 찾게 된 투자 입문서.단순히 종목을 고르는 방법이 아니라 자산배분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으로 보인다.많은 사람들이 투자하면 주식 종목 선정이나 매매 타이밍에 집중하지만, 저자는 진정한 투자 성과는 자산배분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그 자산배분이란 것도 참 어렵다.각 개개인의 상황 또는 성향에 따라 배분의 기준도 제각각일테니.저자는 공학도였다가 우연히 이 금융의 길로 들어서게 되어, 지속적인 노력으로 현재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 받으며 블로그도 함께 운영중인 것 같다.https://m.blog.naver.com/ksi0428?tab=1 김성일 : 삶 사랑 사람 : 네이버 블로그금융문맹이 없어지고, 투자 걱정, 은퇴 걱정 안하는 그날까지~ 연금.. 2026. 6. 21.